2019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연합수련회및 제16회 총장배 변론대회
오늘 하루 이 창 열지않기 [닫기]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신·편입생 여러분들께 신‧편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 최고의 평생고등교육기관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법학과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속 깊이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은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민 모두의 평생교육기관입니다. 그렇게 노력하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 사회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대학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서 우리 대학에 오셨고, 법학과의 문을 열고 오셨습니다. 법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아마도 '정의'와 '평등'이라는 말일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Fiat justitia, ruat coelum / Let justice be done, though the heaven should fall)"는 법언(法諺)이나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Quod ad jus naturale attinet, omnes homines aequales sunt / All men are equal before the natural law)"는 법언을 되새기면서 우리가 공부하는 법의 가치가 인권과 민주주의의 실현에 있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이유 때문에 법학을 공부하기도 합니다. "사회 있는 곳에 법이 있다(Ubi societas, ibi ius / Where there is society, there is a law.)"는 말처럼, 모든 사회는 법을 갖게 마련이며, 모든 법은 곧 그 사회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우리는 우리 사회의 법을 알아야 하고 또한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Might makes right)"라는 말이 더 이상 통용되어서는 안 되고, "법은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Law established for the benefit of man)"는 법언이 현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는, 법학을 공부하면서 우리 사회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나아가 스스로 비판적 법의식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법문화를 주체적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 시민들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법률지식을 습득하여 각자의 영역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법률전문가를 배출해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법학과 교수뿐만 아니라 재학생들과 나아가 동문들까지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이것은 우리 사회에 대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의 약속이고 책무입니다. 이렇게 고귀한 약속과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눈과 귀 그리고 손과 발이 닿는 어디서나 방송대 법학과가 함께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법학과 학과장 박 승 룡

오늘 하루 이 창 열지않기 [닫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글자크기

확대 원래크기 축소
인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바로가기
  • 처음으로
  • 로그인
  • 인터넷상담
  • 증명발급안내
  • 사이트맵

법학과 - 법학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ept. of Law /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Since 1972

학사력 각종서식
인터넷상담 - 학과,입학,학사 등 다양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교과안내 - 전공 교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교과신청 전 확인하세용! 스터디모임 - 지역대학별 다양한 스터디모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여해보세요!